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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2020 불꽃축제』 전 세계 생중계!

【카드 뉴스】 시드니 市 꼬박 1년 준비... 폭죽 7톤 규모!

박철성 대기자 | 기사입력 2020/01/01 [09:55]

호주 시드니 『2020 불꽃축제』 전 세계 생중계!

【카드 뉴스】 시드니 市 꼬박 1년 준비... 폭죽 7톤 규모!

박철성 대기자 | 입력 : 2020/01/01 [09:55]

카드 뉴스

호주 시드니 2020 불꽃축제전 세계 생중계!

폭염산불로 불꽃놀이 취소 직전 30, 정부 승인...

시드니 꼬박 1년 준비... 폭죽 7톤 규모!

 

호주=애디 김 기자박철성 대기자<브레이크뉴스 리서치센터 국장칼럼니스트>

 

  © 박철성 대기자

 

해마다 연말, 시드니 하버 일대에서 펼쳐지는 신년 불꽃놀이(fireworks)는 그야말로 장관이다. 매스컴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된다.

 

지구촌에서 가장 먼저 새해를 맞는 호주. 시드니 하버브릿지(Harbour Bridge) 주위를 온통 화려하게 장식하는 불꽃 향연은 호주의 명물이기도 하다.

 

  © 박철성 대기자

 

‘Welcome to Country’ 세레머니(ceremony)는 신년을 맞는 시드니의 NYE(New Year’s Eve) 행사이다. 31일 밤 9시와 자정에 맞춰 두 차례 펼쳐진다. 이 장면은 페이스북유튜브시드니 시티 정부 웹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됐다.

 

  © 박철성 대기자

 

시드니 시청은 이번에도 NYE 행사를 위해 꼬박 1년을 준비했다고. 사용된 폭죽은 지난해와 비슷한 7톤 규모였다.

 

  © 박철성 대기자

 

디지털 조명 기술과 함께 10만 개 이상의 개별 불꽃이 2019년 마지막 날 시드니 항구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 박철성 대기자

 

최근 이어진 호주 최악의 산불로 시드니 불꽃 축제가 한때 취소 위기에 놓였었다. 하지만 새해맞이 축제를 기대하는 수많은 관광객을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시드니 시의 강력한 의지가 축제를 허락했다.

 

  © 박철성 대기자



세계적인 축제가 한 국가의 자존심으로 자리매김했다는 것은 우리로선 부럽기도 하다.

pcseong@naver.com

 

 

브레이크뉴스 기사 원문보기

http://www.breaknews.com/70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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