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80명 탑승 우크라이나 국적 민항기 추락… 이란 테헤란 부근

이란 사태와는 무관 한 듯

이한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1/08 [13:15]

[속보] 180명 탑승 우크라이나 국적 민항기 추락… 이란 테헤란 부근

이란 사태와는 무관 한 듯

이한수 기자 | 입력 : 2020/01/08 [13:15]

▲ 현지시각 8일 오전 우크라이나 항공 보잉 737 여객기가 이란 테헤란 이맘 호메이니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aeronautics online 캡처  © 호주브레이크뉴스


<호주 브레이크뉴스=이한수 기자>

현지시각 8일 오전 우크라이나 항공 보잉 737 여객기가 이란 테헤란 이맘 호메이니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추락했다고 이란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키예프로 가던 이 여객기에는 승객과 승무원 180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란 파르스통신은 기체 결함으로 추락한 것으로 추정했다.

 

현재까지 이란 사태와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news2020@au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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