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AFC U-23 챔피언십’ 한국, 중국에 1-0 승..이동준 극장골 시청률 4.9%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1/10 [10:55]

‘2020 AFC U-23 챔피언십’ 한국, 중국에 1-0 승..이동준 극장골 시청률 4.9%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0/01/10 [10:55]

▲ ‘2020 AFC U-23 챔피언십’ 한국, 중국에 1-0 승 <사진출처=KFA>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JTBC에서 중계한 ‘2020 AFC U-23 챔피언십’ C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 전후반 평균 시청률은 4.5%을 기록했다. 특히 후반전 추가 시간에 터진 이동준의 극장골 순간 시청률은 4.9% (TNMS, 유료가입)로 상승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남자대표팀은 지난 9일 밤 10시 15분(이하 한국시간) 태국 송클라에 위치한 틴술라논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0 AFC U-23 챔피언십’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에서 결정력 문제로 전후반 내내 고전하던 김학범호는 0-0 무승부 종료가 거의 확실해지던 후반 47분, 이동준이 극적인 왼발 선제결승골을 터뜨리며 1-0 승리로 경기를 끝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이 중국을 1-0으로 이긴 가운데, TNMS 시청자 데이터에 따르면 50대 남자가 가장 많이 시청했고, 그 다음 40대 남자와 60대이상 남자들이 뒤를 이어 많이 시청했다. 

 

방송 시간대가 겹치는 다른 종편 채널 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과 TV 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50~60대 여자 시청자들이 몰리면서 이들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것과 대조를 보였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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