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와 경선 62%개표 완료…부티지지 1위 이변•바이든 4위 추락

스티븐 김 기자 | 기사입력 2020/02/05 [08:09]

아이오와 경선 62%개표 완료…부티지지 1위 이변•바이든 4위 추락

스티븐 김 기자 | 입력 : 2020/02/05 [08:09]

<호주 브레이크뉴스=스티븐 김 기자>

 

▲ 미민주당 아아오와 경선에서 1뤼를 달리고 있는 피트 부티지지 후보. fox news live 캡처  © 호주브레이크뉴스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이변이 일어나고 있다.

 

피트 부티지지 전 미국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이 민주당 대선 경선 레이스의 첫 관문인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개표 중간 집계 결과 1위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했다고 미 CNN방송이 보도했다.

 

FOX NEWS에 따르면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2위,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3위를 각각 차지, 그 뒤를 이었다.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4위로 추락, 대세론에 타격을 입었다. 이 결과는 개표 62% 상황 기준 집계이다.

 

news2020@au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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