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객실승무원 코로나19 확진..IOC 폐쇄 조치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20/02/25 [14:48]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코로나19 확진..IOC 폐쇄 조치

최애리 기자 | 입력 : 2020/02/25 [14:48]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대한항공 객실승무원이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이날 오후를 기점으로 인천운영센터(IOC)를 방역작업 하기 위해 잠정 폐쇄했다. 또한, 기내방역을 철저히 진행하며, 유사 증상이 있는 승무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조치를 선제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주요 사업장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임직원의 발열증상 여부 등을 확인키로 했다. 실제, 김포공항 인근에 위치한 사무소 등지에 카메라를 설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외에도 대한항공은 지난 23일부터 인천 승무원 브리핑에서 진행하던 운항·객실승무원 합동 브리핑을 항공기 옆(Shipside)에서 진행하고 있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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