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제약, 『지키미패치』 관련 악의적 허위보도 ‘강력 법적 대응!’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ㆍ이미지 실추...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 취할 것!

박철성 대기자 | 기사입력 2020/04/02 [16:50]

비엠제약, 『지키미패치』 관련 악의적 허위보도 ‘강력 법적 대응!’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ㆍ이미지 실추...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 취할 것!

박철성 대기자 | 입력 : 2020/04/02 [16:50]

 비엠제약, 지키미패치관련 악의적 허위보도 강력 법적 대응!’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이미지 실추...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 취할 것!

악의적 기사로 인한 경제적 피해, 손해배상청구 민사 소송 제기!

 

박철성 대기자<브레이크뉴스 리서치센터 국장칼럼니스트>

 

  © 박철성 대기자

비엠제약 홈페이지 캡처.

 

비엠제약이 모 언론의 악의적 비방 및 허위보도와 관련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비엠제약은 항바이러스 패치인 지키니 패치관련 ‘N 매체등의 악의성 보도와 관련해 모든 증빙자료를 제출하며 명예훼손, 이미지 실추 등에 대해 가능한 모든 조치와 강력 법적 대응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N 매체및 악의성 기사로 발생한 경제적 손실에 대해 민사 소송을 제기,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비엠제약 측은 온라인 N 매체가 주장한 제약사의 거대 사기극이란 보도가 대부분이 사실무근이며, 일방적인 주장을 담은 무리한 보도라는 입장. ,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과는 다른 과거 제품 사진을 내세워 자신의 입장을 피력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혼란을 야기 시켰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비엠제약 관계자는 “‘지키미패치는 부착형 패치 형태로 감염성 변종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있는 제품이라면서 사스와 같은 호흡기 변종 바이러스를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 항바이러스 효과는 87%에 달했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가기술표준원의 유관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서 폐렴균(폐렴간균: klebsiella pneumoniae atcc 4352) 제거율 시험과 효능검증을 진행한 결과 폐렴균 유효성 시험도 99.9% 효능을 인정받았다.”라고 설명했다.

 

  © 박철성 대기자

비엠제약 관계자는 “‘지키미패치는 부착형 패치 형태로 감염성 변종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그 외 한국화학시험연구원(소취시험/항곰팡이/흡입독성시험/항균 시험(대장균, 포도상구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탈취시험/항균 시험/항곰팡이 시험) 일본 유니온바이텍 연구소(항균시험(포도상구균, 대장균)) 등 시험기관과 인증기관의 검증을 받았다. 현재 코로나19에 대한 유효성 확인 절차도 진행 중이라는 것.

 

 

비엠제약 관계자는 악의적 기사를 유퍼한 ‘N 매체는 제품 개발기관 7곳 중 5곳이 허위라고 밝혀졌다며 사기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주장을 하는데 이는 해당 기자의 개인 생각일 뿐인데, 마치 사실인 것처럼 과잉 보도,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다면서 또 제품에 명시된 각종 공인기관 대부분이 허위라는 주장에 대해 각 기관의 인증자료 및 관련 계약서, 증빙자료 등을 법적 증거로 첨부해 소송을 추진하고 허위보도임을 밝혀낼 것이라고 힘줬다.

 

 

또한 제품상에 표기된 사스(코로나바이러스-감기 변종바이러스)’를 코로나19로 이해했다면 이는 무지한 주장이라면서 “‘거대 사기극’, ‘충격적’, ‘사기 가능성 농후등 갖은 자극적인 단어들로 혼란을 가중하고 있다. 이로 인해 회사와 주주들이 받은 경제적 피해 및 손해는 모든 조처를 해서 반드시 배상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 박철성 대기자

비엠제약 측이 악의적 허위기사라고 지적,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 해당 기사 캡처.

 

 

특히, 비엠제약 측은 N 매체 기사와 관련, 그 의도가 더욱 의심스럽다는 입장이다. 해당 매체는 자신들의 주장을 입증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선 확인할 방법이 없었지만등으로 얼버무렸고, 제품에 대한 인증 논란을 시작으로 경남제약의 주식 투자 유의를 경고하는 것으로 끝을 맺었다.

 

 

비엠제약 관계자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의 공식적인 주장에 대해서도 책임감 있는 대응을 요청할 계획이다. 2003년부터 시작된 연구 및 물질 이전 계약서 등이 명백히 존재하지만, 사실과 다른 주장을 계속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03년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생명화학공학과와 비엠제약(바이오메딕스)은 산학 공동연구 계약(과제명 '항바이러스 스크리닝')을 통해 공동 개발을 진행했다.

 

 

식물을 사용한 최적의 항균 및 항바이러스 능력을 갖춘 유효한 물질을 추출하고 배합해 조성물(BM JIKIMI-i)을 개발했고 소취, 항곰팡이, 항균, 흡입독성 시험 거쳤으며, 사스 바이러스(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 시험도 마쳤다. 그 결과, 시험별과 조성물의 천배 희석용액에서 바이러스 억제능이 87%로 나타났다. 이후, 2004년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비엠제약에 기술을 이전했다.

 

 

비엠제약 측은 당시 진행했던 연구개발계약서, 산기대의 생명화학공학과 서만철 교수가 작성한 의견서는 물론 산기대 저널에 실린 항바이러스능 스크리닝 연구보고서 등 모든 자료를 비롯해 그 외 산기대의 주장을 반박할 추가적인 증빙자료들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학교 측도 공동 산학 연구과제를 통한 성과물인 BM JIKIMI-i 제품 성과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해주길 당부한다.”라고 덧붙였다.

pcse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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