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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본지 기사-글, 구글 번역기로 영문번역한 기사를 게재합니다!

한글 기사를 구글 번역기를 이용해 번역된 영문기사를 기사 말미에 게재 '독자에게 편리제공 차원'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0/09/28 [10:31]

[공지]본지 기사-글, 구글 번역기로 영문번역한 기사를 게재합니다!

한글 기사를 구글 번역기를 이용해 번역된 영문기사를 기사 말미에 게재 '독자에게 편리제공 차원'

문일석 발행인 | 입력 : 2020/09/28 [10:31]

▲ 브레이크뉴스 사옥. 뒷 건물은 경찰청사.     ©브레이크뉴스

 

필자는 최근, 미국 어느 대학 교수와의 서면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한글로 질문서를 작성, 구글 번역기를 이용 영어로 번역했습니다. 그리고 그 교수에게 영어 질문서를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 교수는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질문서를 읽고, 영어로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영어로 작성된 질문서의 답변을 구글 번역기로 한글번역을 해봤습니다. 지난해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 외신 글을  접했을 때는 어색한 부분이 더러 있었는데, 요즘 구글 번역기의 정확성이 지난 1년 동안에 급 증진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코로나19 시대, 그 이후 세계는 하나의 세계로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구글 번역기는 언어장애를 격파하는 국제적 소통핵심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취지 아래, 브레이크뉴스는 주요 기사의 말미에 그 기사를 구글 영문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의 게재를 시작합니다.

 

브레이크뉴스의 이러한 시도는 분명히 새로운 시도입니다. 다소의 번역오류가 뒤따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가 발전시킨 인공지능(AI)의 혜택을 나누려는 시도임을 알려드립니다. 

 

국제사회에서 각 민족이 써온 여러 가지의 다양한 언어는 이제 인공지능에 의해 번역-소통되는 시대입니다. 그 누구든 구글 번역기를 이용, 한글기사를 영문 기사로 변환시켜 읽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다만, 본지가 한글 기사를 구글 번역기를 이용해 번역된 영문기사를 기사 말미에 게재하는 것을 시도하는 것은 독자에게 편리를 제공하는 차원임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한국의 언론매체 가운데 첫 번째로 시도하는 것입니다구글 번역기의 번역 기능이 완벽하지는 않는 만큼, 어느 내용에선 다소의 오번역이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전문 영자매체가 아닌 만큼 이를 감안,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구글번역기는 대단한 업적입니다. 인류사회는 새로운 미래로 나아갑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Recently, I conducted a written interview with a professor at a university in the United States. The questionnaire was written in Korean and translated into English using Google Translator. And I mailed the professor an English questionnaire. The professor read the questionnair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and responded in English. The answer to the questionnaire written in English was translated into Korean with Google Translator. When I saw an English foreign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last year, there was some awkwardness, but it was found that the accuracy of Google Translator has improved rapidly over the past year.

 

In the era of Corona 19, the world has been moving further into one world since then. In this era, I think that Google Translator is playing a role as an international communication core to defeat language disorders.

 

With this in mind, Break News begins publishing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English at the end of the main article.

 

Breaknews' attempt is clearly a new one. Some translation errors may follow. However, we inform you that this is an attempt to share the benefit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veloped by modern society.

 

The various languages ​​spoken by each people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re now translated and communicated by artificial intelligence. It is an era in which anyone can use Google Translator to convert Korean articles into English articles and read them.

 

However, please note that it is a dimension of convenience to readers that this magazine attempts to post Korean articles translated in English at the end of articles using Google Translator. This is the first attempt among Korean media outlets. As the translation function of Google Translator is not perfect,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some mistranslation in any content. As it is not a professional English medium, please take this into account and read it. Google Translator is a great achievement. Human society is moving toward a new future.

*e-mail=moonilsuk@naver.com

 

*Writer/Ilsuk Moon. poet. Publisher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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