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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PD 뇌물사건’의 중심 팬텀 이 회장, 상장사 에이엔피에서 엔터 사업 펼친다!

에이엔피 주가 한 달 만에 60% 이상 급등, 개미지옥 경계령!

조나단 박 기자 | 기사입력 2022/04/18 [09:30]
경제
‘2007년 PD 뇌물사건’의 중심 팬텀 이 회장, 상장사 에이엔피에서 엔터 사업 펼친다!
에이엔피 주가 한 달 만에 60% 이상 급등, 개미지옥 경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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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4/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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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박 기자> 

 

팬텀 이 회장, 방송계에 수십 억대 로비당시, 팬텀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캡처.

 

뇌물을 주는 것과 받는 것. 그리고 줬다고 부는 것이중 어떤 게 제일 나쁠까?

 

"2007PD 뇌물 사건"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팬텀 이 회장, 방송계에 수십 억대 로비사건이었다. 당시 방송계는 악몽을 꿨다.

 

에이엔피 이사선임 공시. 지난달 30, 팬텀의 이 회장이 신규 선임됐다.

 

당시 사건의 중심에 있던 이 씨가 상장사 에이엔피(015260)대표 전운관)로 복귀했다. 330, 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에이앤피 측은 공시했다.

 

당시 M 뉴스매체는 200753팬텀 이 회장, 방송계에 수십 억대 로비, 단서 확보등급 나눠 무료 또는 저가에 주식 건네...“라는 제하의 기사를 가장 먼저 보도했다.

 

대장동을 떠들썩하게 만든 김만배 씨가 2007년 기자였을 당시, 작성했던 기사였다.

 

 

대장동을 떠들썩하게 만든 김만배 씨가 20075, 작성했던 기사 캡처.

 

당시 기사는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팬텀 엔터테인먼트) 이 모 회장이 지난해 4월 의류 제조업체인 팬텀 사의 지분 69.3%를 인수한 뒤 차명으로 보유 중인 주식 90여만 주를 방송계 거물급 인사들에게 뿌린 정황을 확보했다면서 검찰이 확보한 단서에는 이 회장이 자신의 측근인 또 다른 이 모 씨를 통해 방송계 인사들을 3등급으로 나눴으며, 등급별로 무료에서 시세의 절반 가격에 주식을 건넨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팬텀 주식은 2000원대에서 거래됐다라고 전했다.

 

결국 이 씨의 진술과 여러 증거에 의해 당시 KBSMBC의 전현직 예능프로그램 CP(Chief Producer)들이 구속기소 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그 외에도 공중파 방송의 현직 CP와 라디오국장 등 전현직 PD 4명 이상도 불구속기소 됐다.

 

당시 전현직 PD들이 시쳇말로 줄초상을 당한 것은, 배임수재와 증재의 공소시효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배임증재의 공소시효는 3, 배임수재의 공소시효는 5년이었다.

 

즉 로비했던 공여자, 이 씨가 주식을 주거나 현금을 준 시점이 이미 3년을 넘긴 뒤인 2007년 입을 열었던 것.

 

그랬던 이 씨가 오랜 자중의 시간을 거쳐 다시 상장사로 돌아왔다. 이 씨가 새로 둥지를 튼 곳이 거래소기업 에이앤피다.

 

 

만년 적자기업에이엔피 재무제표. 키움증권 영웅문 캡처.

 

에이엔피는 이미 5년 연속 영업적자가 계속됐다.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진 지 오래인 기업이다.

 

단순 주가 논리로 접근하는 기업사냥꾼들에겐 아주 매력적이다. 껍데기 회사(Shell)로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기업사냥꾼들 타깃으로 이보다 좋을 수는 없다.

 

에이엔피의 총발행주식 수는 2.2336,409. 최근 저가는 2022224일 종가는 1,945. 시가총액은 434억 원을 기록했다.

 

기업사냥꾼들은 공통으로 시가총액이 작은 기업을 타깃으로 잡는다. 특히 시가총액 500억 원 아래의 기업은 기업사냥꾼에겐 좋은 표적이다. 낮은 시가총액이 주가 손대기에 부담 없기 때문이다.

 

, 한계에 다다른 상장사의 대주주는 기업사냥꾼과의 유혹에 흔들리는 경우가 많다.

 

작은 시가총액의 상장사를 높은 가격을 주고 정상적인 경영권 양수도를 통해 가져가는 매수인은 없기 때문이다.

 

시가총액이 낮은 기업을 노리는 기업사냥꾼, 그리고 현재의 시가보다 현저히 높은 가격에 엑시트를 꿈꾸는 상장사의 대주주는 대개 경영권 양수계약도 공시하지 않는다.

 

그들의 수법은 일단 기업사냥꾼을 등기임원으로 들어오게 조용히 문을 열어준다. 기업사냥꾼이 일정 기간, 일정 목표의 주가로 견인하면 상장사의 대주주는 주식을 조용히 장내에서 매도 처분한다.

 

이어 기존 자신의 등기임원들을 사임시켜준다. 그러면 기업사냥꾼 쪽 등기임원만 남게 된다. 그렇게 해당 상장사는 기업사냥꾼의 독탕이 되는 것이다.

 

잠깐, 여기서 분명히 밝힌다. 에이엔피가 꼭 그렇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주가로 해결하려는 게 이러한 무자본 M&A(기업 인수합병) 수법이다. 이러한 자본시장 교란 행위를 엄벌하기 위해 기존 검경 외에도 금융위원회는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을 새롭게 출범시켰다.

 

최근 에이엔피의 주가 흐름이 수상하다는 지적이다.

 

에이엔피는 지난 224일 장중 1920, 최근 저가를 마크했다. 그런 주가가 45일 장중 고점 3,120원을 기록했다. 짧은 기간, 62.5%의 급등이었다.

 

 

 

에이엔피 물적분할 공시.

 

만년 적자기업에이엔피에 무슨 일이 있던 걸까.

 

최근 에이엔피는 적자사업을 물적 분할했다. 부진한 사업을 자회사로 넘긴 것이다.

 

지난 4일 에이엔피는 “PCB 제조 사업 부문을 분리해 신설회사 우진을 설립하는 물적 분할을 종료했다고 공시했다. 에이엔피가 우진을 100% 지배하는 물적 분할 방식이었다.

 

에이엔피 측은 게임 개발을 비롯해 블록체인, NFT, 방송음반, 디지털콘텐츠, 웹툰, 연예 기획 등 총 14개 항목을 정관 사업목적으로 추가했다고 공시했다.

 

그리고 신사업을 추가했다. 속된 말로 요즘 (Hot)하다NFT(대체불가능토큰)와 엔터테인먼트를 신사업으로 추가한다고 공시했다.

 

에이엔피는 최근 주주총회에서 게임 개발을 비롯해 블록체인, NFT, 방송음반, 디지털콘텐츠, 웹툰, 연예 기획 등 총 14개 항목을 정관 사업목적으로 추가했다고 밝혔다.

 

눈길을 끄는 것은 17년 전 수십 배의 주가 폭등의 한복판에 있던 팬텀의 이 모 씨를 등기이사로 앉혔다는 사실이다.

 

 

에이엔피 지분분석. 키움증권 영웅문 캡처.

 

취재진이 에이엔피 측에게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NFT와 엔터테인먼트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신규 인력 등 준비, 진행 상황에 대해 질의했다.

 

또 이런 주가 급등기를 틈타 최대주주인 전운관 회장이 지분을 장내에서 처분할 계획은 없는지도 여러 차례 짚었다.

 

또한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뇌물 주고 그 리스트를 불어버린 장본인과 엔터 사업을 추진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도 물었다.

 

이에 대해 에이엔피의 핵심 등기임원이자 공시책임자, 박 모 이사는 카톡 문자를 통해 서울 사무실에 질문을 전달한 상황이라는 것 외에 더 이상의 답변을 하지 않았다.

 

 

에이엔피 일봉 그래프. 지난 12일과 14, 장대 음봉을 찍었다. 이에 따라 단기 이평선(이동평균선)은 역배열로 전환됐다. 개미투자자들이 각별히 조심해야 하는 구간이다. 신원미디어=키움증권 영웅문 캡처.

 

거래소기업 에이엔피가 5년 연속 적자인 상황에서, ‘팬텀의 이 모 씨를 등판시켰다. 그리고 혹 떼어내기 식 물적 분할과 NFT와 엔터테인먼트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에이엔피가 그로 인한 이상 주가 급등기를 누리고 있다.

 

만약에 말이다. 이 시기, 최대주주 전운관 대표가 주식을 장내 처분한다면 어찌 될까. 그럴 경우 주가는 폭락할 것이고 개미지옥이 된다는 우려의 소리가 높다. 이는 시장 교란 행위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그리고 이런 일련의 과정을 통해 전 씨 측 임원들이 사임하고 이 씨가 경영권을 취득한다면 이는 전형적인 무자본 M&A에 해당한다는 것. 에이엔피를 금감원과 거래소, 관계 당국이 노려보는 배경이다.

 

만약 그런 상황이 발생하면 주식 시장 거래내용 등에 대해 정밀 조사를 착수해야 할 것이다.

 

현재 에이엔피 일봉 그래프는 지난 12일과 14, 장대 음봉을 찍었다. 이에 따라 단기 이평선(이동평균선)은 역배열로 전환됐다.

 

자칫 그래프가 이대로 주저앉을 수도 있다는 일종의 경고 메시지다. 개미투자자들이 투자에 각별히 조심해야 하는 구간이다.

 

 

Chairman Lee, the center of the 2007 PD bribery scandal, will launch an entertainment business at listed company ANP!

 

A.N.P. shares soar more than 60% in a month, ant hell alert!

 

 

[Reporter Jonathan Park]

"Phantom Chairman Lee, billions of lobbying in the broadcasting industry," captured Phantom Entertainment's homepage.

 

Giving and receiving bribes. And call it given.' Which one is the worst?

 

The "2007 PD Bribery" was a sensation. It was the case of "Chairman Phantom Lee, lobbying the broadcasting industry for billions." At that time, the broadcasting industry had a nightmare.

 

Announcement of the appointment of director of ANP On the 30th of last month, Phantom Chairman Lee was newly appointed.

 

Lee, who was at the center of the case at the time, returned to the listed company ANP (015260), CEO Jeon Un-gwan. On March 30, A&P announced that it was newly appointed as a director.

 

At the time, M news media reported on May 3, 2007 that "Phantom Chairman Lee, billions of lobbying the broadcasting world" had a clue... Class them out, free or low-priced stocks... It was the first to report an article under the title.

 

It was an article written by Kim Man-bae, who made Daejang-dong a sensation, when he was a reporter in 2007.

 

 

Captured an article written by Kim Man-bae in May 2007 that made Daejang-dong a sensation.

 

The article said, "The Seoul Central District Prosecutors' Office secured circumstantial evidence that Chairman Lee (Phantom Entertainment) bought a 69.3% stake in Phantom, a clothing manufacturer, in April last year and distributed 900,000 shares under borrowed names to broadcasting giants." Phantom shares traded at around 2,000 won at the time.

 

In the end, Lee's statements and various evidence led to the unprecedented arrest of former and current entertainment programs CP (Chief Producer) of KBS and MBC at the time.

 

In addition, more than four former and current PDs, including the incumbent CP and radio director of public broadcasting, were also indicted without detention.

 

It is known that the reason why former and current PDs were shot in a row with dead words at that time was because of the statute of limitations of breach of trust and Jeungjae. At that time, the statute of limitations for breach of trust was 3 years, and the statute of limitations for breach of trust was 5 years.

 

In other words, Lee, a donor who lobbied, denied giving stocks or cash in 2007 but blew it in 2008 after three years of the statute of limitations.

 

Lee, who had done so, returned to the listed company after a long period of self-restraint. Lee's new nest is A&P, an exchange company.

 

 

The financial statements of the "lifetime deficit company" ANP. Capture of Kiwoom Securities' Hero Moon.

 

ANP has already continued to suffer operating losses for five consecutive years. It is a company that has been away from market attention for a long time.

 

It is very attractive to corporate hunters who approach it with simple stock price logic. This is because it is perfect for Shell. It couldn't be better for corporate hunters.

 

The total number of issued shares of ANP was 2.236,409 shares. The recent low price was 1,945 won at the close of February 24, 2022. The market capitalization was 43.4 billion won.

 

Corporate hunters commonly target companies with small market capitalization. In particular, companies with a market capitalization of less than 50 billion won are a good target for corporate hunters. This is because the low market capitalization is not burdensome to touch stock prices.

 

In addition, major shareholders of listed companies who have reached their limits are often swayed by temptations with corporate hunters.

 

This is because there is no buyer who gives a high price to a listed company with a small market capitalization and takes it through a normal transfer of management rights.

 

Corporate hunters seeking companies with low market capitalization and major shareholders of listed companies dreaming of exit at a significantly higher price than the current market price usually do not disclose management transfer contracts.

 

Their trick quietly opens the door for corporate hunters to come in as registered officers. If a corporate hunter drives to a certain target stock price for a certain period of time, the major shareholder of a listed company quietly sells and disposes of the stock in the market.

 

He then resigns his existing registered executives. Then, only registered executives on the corporate hunter's side remain. In that way, the listed company becomes a "monopoly" for corporate hunters.

 

Wait, let me clarify here. That is not necessarily the case with ANP.

 

This non-capital M&A (company mergers and acquisitions) method is to solve it at stock prices. In addition to the existing prosecution and police, the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has newly launched a special judicial police officer (special judicial police officer) in the capital market to severely punish such acts of disturbing the capital market.

 

It is pointed out that the recent stock price trend of ANP is suspicious.

 

ANP marked 1920 won during the day on February 24 and recently low prices. Such stock prices hit a high of 3,120 won during the day on April 5. In a short period, it was a 62.5 percent surge.

 

ANP physical division announcement.

 

What happened to ANP, a "later-deficit company."

 

Recently, ANP has divided its deficit business physically. The company handed over its sluggish business to its subsidiary.

 

On the 4th, ANP announced, "We have ended the physical division that separates the PCB manufacturing business division and establishes Woojin, a new company." It was a material division method in which ANP controls Woojin 100%.

 

ANP announced that it has added a total of 14 items for the purpose of its articles of association, including game development, blockchain, NFT, broadcasting and music, digital content, webtoons, and entertainment planning.

 

And added a new business. It announced that it will add NFT (replaceable token) and entertainment as new businesses that are popular these days.

 

At a recent shareholders' meeting, ANP announced that it has added a total of 14 items, including game development, blockchain, NFT, broadcasting and music, digital content, webtoons, and entertainment planning, for the purpose of its articles of association.

 

What attracts attention is the fact that 17 years ago, Lee of Phantom, who was in the midst of a surge in stock prices, was appointed as a registered director.

 

 

 

ANP Equity Analysis Capture of Kiwoom Securities' Hero Moon.

 

The reporters asked ANP about the preparation and progress of NFT and new personnel for the entertainment business.

 

It also pointed out several times whether Chairman Jeon Un-kwan, the largest shareholder, plans to dispose of his stake in the market taking advantage of such a surge in stock prices.

 

He also asked why the entertainment industry is pushing for the entertainment business with the person who bribed the entertainment industry and spread the list.

 

In response, ANP's key registered executive, disclosure manager, and director Park did not answer any more than "the situation of delivering questions to the Seoul office" through Kakao Talk text messages.

 

 

ANP's one-shot graph. On the 12th and 14th, he took the pole notes. As a result, the short-term equilibrium line (moving average line) has been converted into an inverse arrangement. This is a section that ant investors should be extra careful about. Shinwon Media = Kiwoom Securities' Hero Moon Capture.

 

With the exchange company ANP in the red for the fifth consecutive year, "Mr. Lee of Phantom" took the mound. It also announced that it will push for plant division and NFT and entertainment businesses to remove lumps. ANP is enjoying a surge in stock prices as a result.

 

Just in case. What if Jeon Un-kwan, the largest shareholder, disposes of stocks in the market during this period? In that case, there are many concerns that the stock price will plunge and become an "ant hell." Experts point out that this is an act of market disruption.

 

And if Jeon's executives resign through this series of processes and Lee acquires management control, this is typical of non-capital M&A. This is the background of the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 the exchange, and related authorities staring at ANP.

 

If such a situation occurs, a detailed investigation will have to be launched on stock market transactions. 

Currently, the ANP Ilbong graph took the pole soundtrack on the 12th and 14th. As a result, the short-term equilibrium line (moving average line) has been converted into an inverse arrangement.

 

It is a kind of warning message that the graph may collapse as it is. This is a section where ant investors should be extra careful about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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