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비트 바이오 사업 본격화!

항암제 개발기업 메콕스큐어메드, 에이아이비트㈜와 신약개발 업무협약 체결...

호주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19/11/28 [11:27]

에이아이비트 바이오 사업 본격화!

항암제 개발기업 메콕스큐어메드, 에이아이비트㈜와 신약개발 업무협약 체결...

호주브레이크뉴스 | 입력 : 2019/11/28 [11:27]

 

<켈리 한 기자>

 

신약개발 바이오기업인 메콕스큐어메드와 코스닥 상장사인 에이아이비트28, 신약개발 플랫폼 조성을 위한 전방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콕스큐어메드는 혁신적인 항암제 개발기업.

 

메콕스큐어메드는 표적항암제 및 투여 경로변경 항암제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임상을 서두르고 있으며 관절염 소염진통제는 올해 연말, 임상시험 신청에 나서는 등 신약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메콕스큐어메드는 리포솜을 이용한 나노 약물 표적전달기술(Nano Drug Delivery System)을 완성했다. 다양한 약물에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까지 기술개발을 완료했다.'라고 밝혔다.

 

에이아이비트는 지속적인 바이오 분야에 투자 및 관심을 집중해왔다. 업계는 메콕스큐어메드의 뛰어난 인력구성과 신약개발 및 플랫폼 기술에 상호 간의 시너지 창출이 가능성을 높이 산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     © 호주브레이크뉴스

신약개발 바이오기업인 메콕스큐어메드와 코스닥 상장사인 에이아이비트28, 신약개발 플랫폼 조성을 위한 전방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 호주브레이크뉴스

MECOX와 호서대학교 점액세균 연구소 공동 연구 후 MEHO 001로 조성물 특허 출원을 했다.

 

 

에이아이비트관계자는 메콕스큐어메드와 같이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과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주요 경영진들은 화이자 등 글로벌제약회사 메디컬 디렉터(Medical Director)를 역임하면서 신약개발을 진두지휘한 경험이 있다.”면서 경영진과 연구진이 모두 의사로 구성, 환자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유능한 전문가들이라고 힘줬다. 향후 큰 기대가 모인다는 얘기다.

 

메콕스큐어메드는 올해 7월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다. 이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계약 체결을 뜻한다.

 

에이아이비트가 메콕스큐어메드와 손잡고 성장 동력을 위한 어떤 새로운 비전 제시를 할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news2020@au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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